오늘은 좀 흔하지않은 비싼음식 재료와 과일을 구입할 수 있는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집앞에 핀 것인데 예뻐서...^^

태어나서 운좋게 한번 먹어본 제비집요리의 주재료인 제비집을 파는곳입니다.
동수원시장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제비집파는곳이라고 새가 날아가는 네온사인을 해놨더군요^^
쇼윈도우에 전시해놓은 상품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싼것이 한국돈으로 거의 20만원 수준 ㅋ
안에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비싼것은 정말 비싸리라 짐작이 됩니다.





다음은 미국산 혹은 오스트레일리아산 '체리'를 맛볼 수 있는곳입니다.^^
전 한곳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사진을 정리하면서 간판을 보니 하노이에 3군데가 있더군요^^
14B Lo So, Hian Kiem
23H Hoi Bo Tung, Hoan Kiem
2M Lang Ha, Ba Dinh

수입산 과일만을 취급하는듯 합니다.
오렌지, 키위, 딸기, 체리 등...
단. 이곳역시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체리 1.5kg을 사고 지불한 가격은 500,000동...ㄷㄷㄷ
농약을 많이 사용했으리라 생각은 되지만 맛은 좋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