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더위를 식히는 방법중 가장 쉬운방법은
베트남식 빙수이 '쩨'를 마시는 것입니다.
주로 푸~욱 삶은 곡물을 주재료로하여 잘게갈은 얼음을 섞어서 먹는 음료입니다.

하노이에서는 주로 사이공(호치민)쪽 '쩨'가 유명한 편인데
중부지방에서는 단연 '후에'의 '쩨'가 유명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차이점을 말씀드리자면
'사이공 쩨'는 단맛이 강하고 '후에 쩨'는 부드럽고 단백하다고 느껴지더군요
후에의 남쪽지역 중 메인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소는 : 17 Hùng Vương

이 호텔의 맞은편 골목에 위치

이 호텔의 맞은편 골목에 위치

골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골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작은 간판이 모입니다.

작은 간판이 모입니다.

어름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고
가게도 작고 보잘껏 없는데 왜 유명한지 이해가 안되긴 하더군요^^
간판 'Che Hem'

간판 'Che Hem'

이곳은 미리 컵에 준비해놓더군요

이곳은 미리 컵에 준비해놓더군요

일당 가격은 하노이의 1/3

일당 가격은 하노이의 1/3

솔직히 특별한 맛은 못느끼었습니다.
오히려 다낭에 있는 '후에 궁전식 쩨'가 더 맛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제일 쌉니다. 다낭의 1/2, 하노이의 1/3 ^^
양도 좀 작은듯 ㅋㅋ

중부 지방의 특징 중 하나가 많은 가게에서 이처럼 차를 마실 수있도록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가격은 무료^^
근처에 신까페가 있으니 이곳을 기준으로 가게를 찾으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