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와서 한국 라면을 받을 때마다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후 한인 슈퍼가 한둘씩 생겨나고
지금은 베트남 슈퍼에서도 비록 중국공장에서 만든것이지만 살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약 2년 전부터 베트남 라면을 먹기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한국 라면보다는 베트남 라면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
베트남 라면의 특징으로는 면발이 가늘면서 자체에 약간의 양념이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

제가 주로먹는 라면은 Hao Hao... 한국돈으로 약 170원입니다.
어렸을때 한국에서 먹던 삼양이나 농심라면 가격과 비슷합니다.

 

왼쪽은 기름스프, 오른쪽은 스프


면발이 가늠니다.


이것은 제가 우동 느낌의 국물을 좋아해서
라면이나 국을 끓일때 자주 사용하는 가쓰오


그냥 한국 라면처럼 물끊이고 스프넣고 면 넣으시면 됩니다.


완성!
보기에는 좀 평범해도 맛을 예술입니다. ^^


그냥 아주머니가 자주 끓여 주시는 갈비 김치찌게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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