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자전거 인력거(?)인 씨클로를 타고 구시가지를 한바퀴 도는것이다
하지만 개인 여행자들은 타고싶어도 바가지 요금떄문에 주저하게 되고
무더운 여름 씨클로 아저씨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페달을 돌리는 모습을 보면 앉아있기가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런 걱정 모두 버리고
저렴한 정찰제 요금으로 하노이 구시가지를 한번에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대당 최대 승객 7명입니다.
탑승하는곳은 동수언시장 앞과 수상인형극장 건너편 주차장 2곳입니다.
표는 기사가 직접 팔고 금액은 15,000동(한화 약 900원)입니다.
phở xếp 주소는 : : 49 bat đan 호안끼엄 주변에서 세옴 타시면 주소주고 10,000동이면 충분한 거리입니다. (아마 택시도 10,000동일듯.....
베트남 가정집에서만 먹다가 오늘 처음 식당에서 먹어본 국수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에 엄청난 양의 고기와 야채가 들어간 분(국수)입니다. 특...
후면에 써있는 DU LICH XANH(쥬릭사잉)이라는 글자가 재미있습니다.
영어로하면 GREEN TOUR....요즘 한국에서 많이 볼수 있는 단어죠 ㅋㅋ
아직까지는 차량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깨끝하고 소음도 전혀없고
































































